웹3라는 단어와 용어가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웹 생태계의 새로운 조류를 상징하는 웹3는 전환의 이정표를 상징하는 만큼 보다 폭넓은 지식과 정보가 필요합니다. 또한 어떻게 그 조류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정보에 목말라 있습니다.

블루닷 얼라이언스 14번째 파트너로 합류한 '디지털보난자'는 이런 고민에 빠진 분들께 명확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분들이 방향을 제시하고 도와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디지털보난자를 운영하는 세 분은 박사급의 IT산업 전문가들입니다. 김형택, 김진영, 이승준.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 모델, 플랫폼 비즈니스 등에서 전략기획과 컨설턴트로 활약하던 분들입니다. 디지털 시대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 할 때마다 이들 세 분의 이름이 자주 거론이 되곤 합니다. 그분들이 지금 디지털보난자를 론칭하고 운영하게 됩니다. '보난자'라는 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 채널에서 웹3 전환의 광맥을 캐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디어스피어는 디지털보난자가 블루닷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지식 창작자들의 수익다각화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비즈니스 연계 실험들이 이 플랫폼 안에서 매끄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디지털보난자를 블루닷의 이름으로 소개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는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들도 유료 구독 버튼을 눌러 커뮤니티에 참여해 보실 것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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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디지털보난자의 필진 소개 자료입니다.

| 김진영 대표

더인벤션랩의 CEO/Founder. 소프트뱅크미디어를 거쳐 ROA컨설팅(IT기술전략컨설팅 기관)을 창업하여 14년간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국내 주요 통신사-단말제조사의 인하우스 컨설팅을 주도하였다. 이후 2017년에 더인벤션랩을 설립하여 플랫폼 드리븐 초기 스타트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를 시작, 현재 100여개 기업에 시드투자를 집행하였다. 집닥, 펫닥, 얌테이블,홈마스터, 자란다, 보이스루, 지구인컴퍼니, 스토어카메라, 오케이쎄, 고투조이, 고미 등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Vertical Platform 기업과 함께 하였다. 관심분야는 플랫폼-스타트업-비즈니스 모델-오픈이노베이션-DX로, 이 단어들이 분절된 게 아니라, 상호 끈적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연구 중이다.

| 김형택 대표

언론사, 애니메이션, 컨설팅, 포털회사 등 에서 전략기획, 신사업, 마케팅 전략업무를 담당하였다. 현재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회사인 디지털이니셔티브 그룹 대표로 국내 주요기업들 대상으로 디지털혁신 및 전략추진에 필요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모델 혁신, 디지털리테일, 디지털마케팅, 온드맨드 서비스, 옴니채널 & O2O 전략 자문컨설팅 및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이승준 교수

한국문화경제학회와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그룹 계열사에서 지식경영, CRM, 디지털 서비스 기획 업무를 담당하였다. 비즈니스모델, 플랫폼 전략, 전통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연구와 강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